경산 펜타힐즈 59층 비규제지역 청약 조건 갭투자 손익분기와 단지 비교 판단 기준
경산 펜타힐즈 59층 비규제지역 청약 — 갭 9천만원대, 전세가율 72% 구간에서 손익분기를 따져봤습니다 분양가 3억 3천만원 수준, 추정 전세가 2억 4천만원 내외로 초기 갭은 약 9천만원입니다. 비규제지역 추첨제 비중이 높아 가점 낮은 수요자도 진입 가능하지만, 실투자금 1억 5천만원 기준 손익분기까지 시세 상승폭이 얼마나 필요한지가 핵심 판단 기준입니다. 경산 펜타힐즈 59층 비규제지역 청약 갭투자 손익분기와 인근 단지 비교 판단 기준 ✓ 초기 갭 투자금 약 9천만원 ✓ 추정 전세가율 약 72% ✓ 손익분기 시세 상승 필요폭 분양가 대비 최소 15% realtynewsnote.com 1. 갭 9천만원짜리 청약 — 손익분기점을 먼저 계산해야 하는 이유 경산 펜타힐즈를 처음 알게 된 건 대구 쪽 임장 다니다가 경산 중산동 일대를 걷다가였어요. 59층짜리 랜드마크급 외관이 현장에서 꽤 강하게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비규제지역이라는 점도 귀에 걸렸습니다. 청약 규제가 많이 풀려 있다 보니 자금 여력이 상대적으로 적은 투자자들도 진입을 고려하는 단지입니다. 분양가는 전용 84㎡ 기준 약 3억 9천만원, 전용 59㎡ 기준 약 3억 3천만원 수준으로 확인됩니다. 경산 중산지구 인근 전세 시세는 59㎡ 기준 2억 3천~2억 5천만원 수준이니 갭은 약 8천~1억원 사이입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진입 장벽 낮다"고 느껴지죠. 그런데 실제 투자금 계산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분양가 3억 3천만원 기준으로 중도금 대출 이자(연 4.5% 적용 시 약 450만원), 취득세 약 400만원, 옵션비 평균 500만원...